아카이브

SDA Talk&Talk

SDA 2026 Talk & Talk
  • 골든버드상 [김은숙]
    “진정성과 시대 정신 그 불변하는 그 두 단어를 꽉 잡고 앞으로도 재미있고 의미있고 웃고 울고 감동도 드리고 위로도 드리는 드라마 작가로 평생 살겠습니다.”
    김은숙 (작가)
  • 국제경쟁부문 대상 [어 베터 맨]
    “이 작품이 국경을 넘어 멀리 있는 관객들에게까지 공감을 얻고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 큰 희망을 줍니다.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한다면,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가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.”
    쉰뇌베 회스달 (프로듀서)
  • K-드라마부문 남자연기자상 [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]
    “여러분들도 각자의 방법으로 자신을 아껴 주시고 기특히 여기시고 사랑해 주시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빛나는 진실을 분명히 건져 올리실 겁니다. 우리 모두 파이팅합시다.”
    구교환 (배우)
  • K-드라마부문 여자연기자상 [멋진 신세계]
    “<멋진 신세계>는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를 응원하면서 작품을 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걸 알게 해준 저에게는 너무나 기적 같은 작품이었습니다. 앞으로도 저에게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고, 진심을 다해 그 결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겠습니다.”
    임지연 (배우)
  • 국제경쟁부문 남자연기자상 [어 베터 맨]
    “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이 작품을 계기로 만나, 이제는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보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사와 자부심을 느꼈습니다. 그런 변화를 만들어낸 작품의 일부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.”
    안데르스 바스모 (배우)
  • 국제경쟁부문 남자연기자상 [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]
    “고단한 무게라고만 생각했던 인생의 무게가 오히려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고마운 무게였다는 것, 그리고 일상이 깨어졌을 때 비로소 매일 주어지는 일상의 거룩함과 장엄함을 느끼게 해준 드라마였습니다. 국경을 넘어 같은 마음으로 저희 이야기에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”
    류승룡 (배우)
  • 국제경쟁부문 여자연기자상 [맘]
    “<Mom>으로 이 상을 받는 순간을 어머니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. 역할을 준비하는 동안 오랜 시간 함께 해주신 지적장애인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, 이 이야기를 사랑과 따뜻함, 그리고 존중을 담아 전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.”
    엘리자베타 막시모바 (배우)
  • 국제경쟁부문 작가상 [어 베터 맨]
    “작가들을 소중히 대해주시고, 믿어주시고, 충분히 보상해 주세요.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작가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. 이 작품이 마침내 만들어지기까지 10년 동안 거절을 겪었습니다.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.”
    토마스 시베르그 토르주센 (감독 겸 작가)
  • K-드라마부문 작품상 [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]
    “우리 모두 발버둥 치면서 살고 있습니다. 곧 행복이 찾아온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괴로워도 조금 지나면 또 가볍게 퉁 치고 올라오는 거니까 그렇게 하루하루 불안의 시간을 견뎌내시고 안온의 시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.”
    차영훈 (감독)
  • K-드라마부문 작품상 [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]
    “<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>는 가족이 하나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. 오늘 밤 모든 분들이 ‘우리 가족이 최고’라고 외치며 함께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.”
    김건홍 (프로듀서)
  • K-드라마부문 OST상 [유미의 세포들 시즌3]
    “무엇보다 저를 위해 정말 애써 주신 브리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시간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. 앞으로도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해서, 더 멋진 앤톤이 되겠습니다.”
    라이즈 앤톤 (가수)
  •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미니시리즈 [멋진 신세계]
    “작가님께서 ‘자신에게 삶은 흑백인데, 글을 쓸 때에는 컬러처럼 느껴진다’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. 그때 비추셨던 진심이 저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긴 여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 강현주 작가님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”
    한태섭 (감독)
  •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미니시리즈 [플루리부스: 행복의 시대]
    “이 작품을 통해 전 세계의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저희에게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습니다. 수많은 훌륭한 드라마가 탄생한 이곳에서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고 영광스럽습니다.”
    제프 프로스트 (프로듀서)
  •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미니시리즈 [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]
    “처음에 이 작품을 봤을 때는 어떻게 만들어질지 정말 궁금했는데, 많은 시청자분들이 작품에 좋은 평가와 공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. 항상 김낙수가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. 모든 김낙수를 응원하겠습니다.”
    김건홍 (프로듀서)
  •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장편 [더 차일드]
    “<The Child>의 주연을 맡은 자폐 스펙트럼의 젊은 배우는 현대 드라마에서 포용성과 다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 이번 수상이 저희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입니다.”
    이오아니스 파파도 풀로스 (그리스 방송공사 대표)
  •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장편 [태양을 보지 않았다면]
    “이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. 계속 나아갈 수 있을지 제 자신을 의심했던 순간도 있었지만, 이 이야기 자체를 의심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. 그리고 끝까지 저희와 함께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, 이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”
    마이정 (프로듀서)
  •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숏폼 [언필터드]
    “<Unfiltered>는 공감을 통해 젊은 시청자들에게 말을 거는 작품입니다. 지금은 다양성과 공감, 그리고 빛에 뿌리를 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이 더욱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. 젊은 사람들에게 ‘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. 너를 위한 자리가 있어. 결국 너는 그곳에 닿게 될 거야’라고 말해주는 이야기 말입니다.”
    아마야 이스키에르도 로렌소 (총괄 프로듀서)
  • 국제초청부문 아시아스타상 [더 알리바이]
    “저는 트로피나 상을 받을 때마다 제 연기나 제가 무엇을 해냈는지를 먼저 떠올리지는 않습니다. 오히려 그 상은 언제나 무대 뒤에서 함께해준 사람들을 떠올리게 합니다. 그래서 앞으로 이 상을 볼 때마다 저에게 투표해주신 팬 여러분과 함께, 이 작품을 위해 뒤에서 애써준 모든 분들을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.”
    파울로 아벨리노 (배우)
  • 국제초청부문 아시아스타상 [로맨틱 어나니머스]
    “한국에도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계신다면, 이렇게 한국에서 만나 뵙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. 무엇보다 저에게 투표해 주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.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.”
    진 아카니시 (배우)
  • 국제초청부문 아시아스타상 [언더 더 넷]
    “저를 믿고 곁을 지켜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앞으로도 여러분이 즐겁게 봐주시고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는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이 상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.”
    글래디스 베이 (배우)